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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여행2

9월 태국 여행 우기라고 걱정하기 전에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치앙마이 vs 방콕, 9월 초 태국 여행이라면 어디가 나을까9월 초 태국 항공권을 보다 보면 가격은 확실히 매력적인데, 우기라는 게 마음에 걸립니다. 치앙마이와 방콕 둘 다 후보에 올려놓고 어느 쪽이 나을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은데, 두 도시는 날씨가 견디는 방식도, 볼거리 성격도 꽤 다릅니다. 기준별로 나눠 비교했습니다.날씨부터 비교하면, 같은 우기라도 성격이 다릅니다9월은 두 도시 모두 우기지만 양상이 다릅니다. 방콕은 8~9월이 강수량이 가장 많은 시기로, 하루 종일 비가 오기보다는 오후에 짧고 강한 스콜이 한두 차례 지나가는 패턴이 흔합니다. 치앙마이는 5월부터 10월까지가 우기지만 9~10월은 우기가 끝나가고 건기로 넘어가는 전환기라, 오히려 맑은 날이 하나둘 늘어나는 시점입니다. 우산이나 우비만.. 2026. 8. 20.
방콕 여행자가 놓치는 도시, 치앙마이 4박5일 완벽 정리 태국 치앙마이 4박5일 코스, 방콕 말고 여기 가야 하는 이유태국 여행이라고 하면 방콕이나 푸켓부터 떠올리기 쉬운데, 최근엔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찾아 치앙마이로 향하는 여행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사원, 정글, 야시장이 한 도시 안에 다 모여있어서 4박5일이면 알차게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치앙마이 4박5일 코스와 예상 경비를 정리해 드립니다.치앙마이, 얼마나 들까치앙마이는 태국 안에서도 물가가 저렴한 축에 속합니다. 항공권을 제외한 4박5일 총 예산은 60만 원 안팎이면 충분하고, 최소 경비로 다닌다면 하루 3만~4만 원, 조금 여유롭게 다닌다면 하루 7만~10만 원 선으로 계획하면 됩니다. 게스트하우스는 1박 2만~3만 원대부터, 조식 포함 중급 호텔은 5만~7만 원대에도 괜찮은.. 2026. 8. 9.